아시아음악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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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영진

제목


비밀의 숲 범인 추리 3탄 스포 주의 해 주세요.


        



        

아놔....... 작가양반 잠시 나와보시오.아... 드라마니깐 극본가나 각본가라 불러야 돼나요? 아무튼 작가 양반 이리 나와 보시오.


아주 칭찬해.. 아주 칭찬해.... 비밀의 숲 소설로 한번 내 보실 생각 없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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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미 있습니다. 아주 재미 있습니다. 이번에 왕좌의 게임도 나오는데 아.. 정말 즐거움 입니다. 살아가는데.. 비밀의 숲 왕좌의 게임... ㅎㄷㄷㄷㄷㄷ


이번에 12화까지 봤습니다. 캬.... 용의자 순위을 내렸던 인물이.... ㅎㄷㄷ 범인으로 나올줄이야.... 크.... 작가양반에게 통수 맞았지만 기분이 나뿌지 않은.... 크... 이런 통수 좋아요...


음.. 일단 추리 해 보자면 아마도 윤과장은 주범은 아닐듯 하네요(처음부터 주장해욘 범인이 2인이상일거 같다는 생각이 더욱더...) 지난화에 잠깐 나온 떡밥인 딸의 유치원 사고와 관련해서 박사장과 김가영(호스티스)의 범행에 행동범(?) 음.. 뒤에서 음모나 계략을 꾸미는 입장이 아닌 직접 행동하는 그런 인물일거 같네요.물론 딸과 관련됀 개인의 복수가 관련 돼어 있겠지만.. 그럼 이번에 공범이 나왔으니 주범이 남았는데...


황검사가 주범의 조건을 제시 해 줬죠. 3가지 음.....그 조건에 맞는 인물이 과연 누구일지..... 첫번째와 두번째는 어느정도는 거의 알수 있다고 하지만 세번쨰 조건이..... 과연.... 이렇게 돼면 그 조건이 정확하게 맞는냐 하는 문제도 있는데..... 아... 작가 양반..... 내 머리는 이제 안 돌아가는 나이에 들어 왔는데.... 작가 양반떄문에... 머리에서 쥐날거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추려 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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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 아.. 이제는 비서관이죠. 음.... 그렇게 용의가 있어 보여지지 않았는데... 그 서장과의 통화로 다시 용의선상에서 탑을 찍었습니다.(작가양반 통수을 기대 합니다.)


비서관 부인 - 이번에 공개됀 상황으로 용의는 좀 낮아졌는데 뜬금없는 대량의 약으로 한떄 주인공에게 있던던 이중인격같은게 아닐지 의심됍니다.


한조 회장 - 그렇게 용의가 높은건 아닌데 이번화 내용 떄문에 자신이 할려는 일에 방해가 돼는 인물들을 처리 하지 않았을까 생각 하면 제법 용의가 높은데 이번에 밝혀진 공법과의 관계가 그렇게 없어 보여서 그렇게 용의가 높지 않네요.


주인공 황검사 - 이번에 밝혀진 범인 떄문에 왜 저 인물을 특검팀에 넣었는지 명확한 이유가 안 나온점과 진짜 정체가 떡검이라는 과정하에 윤과장과의 공모설을 생각 한다면...... 작가가 큰 통수을 칠련지.....


황검사 친구 - 역시 공범과의 관계을 지금까지 숨기고 행동해 왔다면..... ㅎㄷㄷ 이 인물도 대단한 인물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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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인물들이 이번에 밝혀진 공법을 생각 한다면 제법 용의가 높은 인물들이고요. 아래 인물들은 용의가 풀렸거나 낮아진 인물들 물론 개인적인 추리로 그렇가는 겁니다.....(이번 윤과장 통수에.... 자신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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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장과 그 형사는 그냥 뭐.... 견찰로 마무리 돼는거 같네요. 그 청소년 보호법과 앞으로 살인미수까지 밝혀질진 모르겠지만... 그정도 선에서 마무리 됄거 같네요. 그리고 형사는 그냥 서장의 쫄다구로......


영검사 아버지 - 역시 공범이 밝혀져고 극중에 나오는 행동들을 봐서는 모든 사건의 배후일거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앞으로 영검사의 행동과 영검사에게 일어나는 일에 따라서 어떤 행보을 보여줄지......


영검사와 서검사(아.. 이제는 비서?)는 완전히 제외 돼는거 같고...... 음..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돼니깐 범인의 윤곽은 어느정도 나오는거 같네요. 개인적인 추리로 위에 용의가 높은 인물들중에 주범이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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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황검사와 그 부장검사(?)가 나오는 장면이 지난화부터 왜 그렇게 웃긴건지... ㅋㅋㅋㅋㅋ 진진한 이야기중에 감초같은 개그감을 보여줘서 드라마의 진행에 템포(?)같은걸 줘서 더욱 더 집중하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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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기 2 - 작가 양반 깝시다 시원하게 깝시다. 이미 사전제작으로 다시 찍을 수는 없겠지만 견찰. 떡검. 정경유착. 방산비리 등등... 돌려까지 말고 시원하게 깝시다. 비서관을 보면서 한떄 뉴스의 메인으로 다루어지던 어느 특정인물(주어는 없습니다.)이 생각 나던데 드라마보다 더한 한국...... 깝시다. 뉴스에서 코미디프로에서 안 까면 드라마에서라도 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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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기 3 - 혹시 범인으로 다른 인물들을 생각 하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로 간단한 이유와 함꼐 남겨 주세요 같이 추리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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